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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의 정의

한국학은 대한민국에 관한 지식을 다루는 종합적 학문이다. 역사적 사실 뿐 아니라 인문,사회,자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진 연구를 토대로 대한민국이 지니는 문화의 특성을 파악한다.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장점을 널리 알리려면 대한민국 국민 스스로 대한민국에 대해 잘 알아야하기 때문에 한국학의 진흥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앞서 밝힌 바와 같이 한국학이라는 학문은 연구 대상이 특정적이지 않고 다양하고 종합적이기 때문에 한국학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또한 한국학 연구를 한국인이 하는지, 외국인이 하는지에 따라서도 연구목적과 내용이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한국인에게 한국학은 대한민국의 문화를 정체성과 독자성을 이해하려는 목적에서 연구될 것이고, 연구 대상도 단군왕검과 고조선부터 근대 한국까지 해당 된다. 외국인에게 한국학은 현재 대한민국의 외교,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내용이 다르게 구성된다.

독도영유권분쟁

독도영유권분쟁 최근에는 대한민국 언론이 독도영유권분쟁에관하여 기사를 쓰지 않지만, 2010년 전에 일본과 한국의 독도영유권분쟁은 굉장히 뜨거운 논란거리였다. 현재 대한민국은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하는 도발에 대해서 대응을 해줄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독도에 대하여 일본이 영유권을 억지 주장하고 있으나 역시 우리나라는 영유권분쟁에 관하여 조용한 외교를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여전히 대한민국과 영유권 분쟁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나 쓸데없는 주장이다. 일본은 17세기에 자신들이 독도를 처음 발견하였다고 말하였으나 삼국사기나 고려사를 보면 이미 대한민국은 독도를 실효점거 하고있었다. 1947년 8월 대한민국에서는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 학술조사를 마쳤고 독도에 관하여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산 42,76번지로 행정구역이 정해졌다. 2008년부터 일본 외무성(우리나라 외교부)에서는 독도영유권분쟁에 관하여 교과서에 실어 배포했으나 우리나라의 강한 항의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