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대피훈련 11월 1일 오후 2시 실시!
지진 대피훈련 11월 1일 오후 2시 실시!
행정안전부가 11월 1일 오후 2시 전국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공공기관,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민간기관이 참여합니다. 특히 국내 최고층(123층) 건물인 롯데월드 타워는 개장이후 처음으로 직원, 이용객 등 2200여 명이 훈련에 참여해 초고층 건물 내 대피방법을 훈련합니다. 지진의 특성상 급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사전 차량 통제나 민방위 경보는 발효하지 않고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만 상황이 전달됩니다. 행정안전부는 대피훈련이 있은 후 지진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에 관한 안전교육이 이뤄진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진 대피훈련에서 대표적인 행동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째, 탁재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한 후, 탁자 다리를 꼭 잡습니다. 둘 째, 흔들림이 멈추면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합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건물이 으스러져 문이 열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 째, 건물밖으로 나갈때에는 반드시 계단을 이용합니다. 넷 째, 건물 밖에서는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여, 건물과 건물의 거리를 두고 이동합니다. 지진 대피훈련에서는 이런 방법들을 글이 아닌 실제로 체험하고 익힐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가 11월 1일 오후 2시 전국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공공기관,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민간기관이 참여합니다. 특히 국내 최고층(123층) 건물인 롯데월드 타워는 개장이후 처음으로 직원, 이용객 등 2200여 명이 훈련에 참여해 초고층 건물 내 대피방법을 훈련합니다. 지진의 특성상 급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사전 차량 통제나 민방위 경보는 발효하지 않고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만 상황이 전달됩니다. 행정안전부는 대피훈련이 있은 후 지진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에 관한 안전교육이 이뤄진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진 대피훈련에서 대표적인 행동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째, 탁재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한 후, 탁자 다리를 꼭 잡습니다. 둘 째, 흔들림이 멈추면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합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건물이 으스러져 문이 열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 째, 건물밖으로 나갈때에는 반드시 계단을 이용합니다. 넷 째, 건물 밖에서는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여, 건물과 건물의 거리를 두고 이동합니다. 지진 대피훈련에서는 이런 방법들을 글이 아닌 실제로 체험하고 익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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