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나사의 우주왕복선

NASA 나사의 우주왕복선

스페이스 셔틀이라 불리는 우주왕복선은 미국 항공우주국인 나사(NASA)에서 만든 운행선이다. 우주와 지구를 반복해서 왕복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1980년대 초에 운행되기 시작하여 2011년 7월에 퇴역하였다. 현재는 우주왕복선이 운행하지 않는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우주왕복선은 재사용이 가능한 최초의 우주선이라고 한다. 우주왕복선은 우주정거장의 승무원을 실어나르는 임무는 물론 지구에서 물건을 배송하는 임무를 맡기도 한다. 이 물건중에는 수리 장치, 우주 쓰레기 등도 포함되어 있어 매우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운행된다. 인공위성을 지구로 가지고 올 수 있게 설계되었으나 안전상의 문제로 실제로 임무가 실행된 적은 거의 없다.  우주왕복선은 개발되면 10년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100번의 발사를 견뎌낸다고 하니 우주항공과학의 최결정체인 것이다. 앞서 밝혔듯이 미항공우주국인 나사는  우주왕복선을 1980년대 초 처음으로 발사하였다. 우주왕복선의 계획은 1960년대 말 시작되었다고 하니 과학기술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벽란도의 위치와 무역

인생사 '새옹지마'의 뜻

졸피뎀 부작용과 금단 증상